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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남4-H회원 생산 천일염, 울산광역시4-H본부 공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8-09-07
조회수 318

전남4-H회원 생산 천일염, 울산광역시4-H본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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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0(27), 2016년부터 매년 공급 -

전남4-H본부와 울산광역시4-H본부 농·특산물 구매약정 체결 성과 -

생산농가 소득창출, 소비자 안전한 농·특산물 구매에 도움, 12조 효과 -

 

금년 김장철을 앞두고 전라남도4-H본부 회원(홍순민 / 본부 부회장)이 생산한 천일염(소금) 1350(27)가 울산광역시4-H본부(회장 김익한) 회원들에게 공급됐다.


전라남도4-H본부(회장 임재상)는 전남4-H본부 회원이 생산한 소금이 울산광역시4-H본부에 공급된 것은 지난 2015년 전남4-H본부와 울산광역시4-H본부가 상호 생산한 우수 농·특산물을 구매 공급하기로 약정을 체결한 결과라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된 소금은 지난 6~ 8월의 폭염에서 생산된 소금이다. 전남산 소금은 지난 2016, 2017년에도 공급한 바 있으며 특히 지난해에는 진도산 미역과 김도 공급한 바 있다. 울산광역시4-H본부는 농·특산물 판매 이익금은 4-H회 육성을 위한 기금으로 활용한다고 밝혔다.


전남4-H본부와 울산광역시4-H본부가 체결한 농·특산물 구매공급 체결사업은 한국4-H본부의 모델사업으로도 채택 돼 지난 711일 전국 150여명의 4-H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4-H본부 주관으로 개최된 전국 단위 4-H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에서 우수사례로 발표하기도 했다.


황영선 울산광역시4-H본부 직전회장은 소금, 미역, 김 등 전남산 농·특산물은 품질이 매우 우수하고 맛이 좋아 회원들이 무척 선호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전남산 농·특산물을 회원들에게 알선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정 전남4-H본부 사무처장은 일반적으로 기관 단체간 자매결연은 상호 왕래 등 친목도모 등의 성격이 강하나 전남4-H본부와 울산광역시4-H본부의 자매결연은 양 시·도 생산 우수 농·특산물 구매 공급에 목적을 두기 때문에 생산농가에는 소득창출,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농산물을 구매하는데 도움이 돼 12조의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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