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전남4-H
4-H본부소개4-H가궁금해요이달의주요사업전남4-H단체커뮤니티
 
공지사항
신문보도
사진으로보는4-H
자료실
자유게시판
 
4-H사이버공모전 신문보도
제목 나주 세지중, 2017 농촌 다문화 청소년 리더십 캠프 참가 학습효과 크게 거양
작성자 관리자
추천수 110
조회수 212

나주 세지중, 2017 농촌 다문화 청소년 리더십 캠프 참가 학습효과 크게 거양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 재단법인 농협재단 주최, ()한국4-H본부 주관 -

- 나주 세지중학교 학생 20, 지도교사 2명 참석 -

- 자존감은 높이고, 리더로 키우기 위해 실시 -

 

 

전라남도4-H본부(회장 임재상)는 지난 7. 17 ~ 20일까지(34) 나주 세지중학교 학생 20(다문화학생 10, 일반학생 10)과 지도교사 2(전미자 외 1)이 글로벌 시대에 살고 있는 농촌 지역의 다문화 청소년들이 자존감을 높이고 훌륭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농협재단(이사장 김병원)과 한국4-H본부(회장 이홍기)가 함께 추진한 ‘2017 농촌 다문화청소년 리더십 캠프에 참석해 학습 효과를 크게 거양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1~3학년에 재학중인 학생들로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일본, 중국, 페루, 필리핀 등 6개국의 다문화 청소년으로 충남 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와 일반학생 20명도 함께 했다.

 

이번 캠프 첫 날은 입교식에 이어 자기소개, 리더십에 대한 교육을 받았으며, 둘째 날은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과 판매유통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양재동 농협 하나로마트와 N서울타워를 견학했으며, 위대한 나를 만드는 2분 스피치 콘서트를 통해 자신의 꿈을 친구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셋째 날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조별 미션활동 과제를 수행하며 문제해결 능력을 키웠으며 특히, 학생들이 미래의 꿈을 펼치고 한국 역사를 이해하도록 서울 주요 대학교 탐방, 서대문형무소와 교보문고 견학, 문화공연 관람 등 다채로운 교육 캠프를 펼쳤다고 전남4-H본부는 밝혔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나주 세지중학교 최승빈(1학년) 학생은 많은 것을 보고 배운 34일의 캠프였고 무엇보다 다른 지역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어 정말 좋았다면서 이런 기회를 선물해 준 농협재단과 한국4-H본부에 감사드린다며 다음 기회가 된다면 또 참가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인솔한 전미자 4-H지도교사는 학교 자체적으로는 하기 어려운 일인데 농촌 다문화 청소년들이 자존감을 높이고 리더로 자라날 수 있게 해 준 농협재단과 한국4-H본부에 고맙다며 학생4-H회원들의 진로, 진학에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일자 2017-07-21
첨부파일
이름 비밀번호



* 한글 1000자 까지만 입력가능 :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수집거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