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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H사이버공모전 신문보도
제목 <사이버 백일장>
작성자 여천중학교 1-1 35번 정다미
작성일자 2010-07-03
조회수 1640
추천수 467
<4-H 그리고 우리 할아버지의 채소밭>
 
나는 오늘 4-H란 단체 즉, 홈페이지에 처음 가입하였다.
 
사실 이번에 내가 자연과 농업에 관심을 가지고 홈페이지나 단체에
 
가입한건 처음이다. 그래서 기왕 가입한거 게으름 부리지 말고 열심히 활동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사실 나는 4-H에 대해서 기본 상식 밖에 모른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4-H 활동은 자연이나 농업에 관한 운동을 말하는것 같다.
 
나는 농업이라고 말하면 우리 할아버지와 할아버지의 채소밭이 생각난다.
 
할아버지는 예전에는 벼농사를 지으셨지만 요즘에는 그냥 취미생활로
 
채소밭을 가꾸신다. 우리 할아버지는 여러가지 채소를 기르신다.
 
앵두나무, 수박, 사과나무, 매실나무, 상추, 깻잎, 오이, 감자, 고구마 등.....
 
할아버지는 이때까지 셀 수도 없을 정도로 많은 채소와 과일을 기르셨다고 한다.
 
또 할아버지 집 근처에는 깨끗한 물과 물고기들이 있는 계곡도 있다.
 
그래서 우리 가족이 여름에 할아버지집에 가서 계곡에서 물놀이도 하고, 할아버지가
 
직접 기르신 맛있는 수박도 먹는다. 할아버지는 농약을 쓰지 않아서 할아버지가 직접
 
기르신 과일과 채소를 먹으면 사먹는 것 보다 맛있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과일과 채소를 기르는데 많은 땀과 노력이 있었다고 한다.
 
예전에 할아버지께 왜 굳이 이렇게 힘든 일을 하시냐고 묻자 할아버지는
 
웃으면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할아버지는 채소밭을 가꾸는게 비록 힘이 들지만, 채소밭을 가꾸는게 재미있단다.
 
그리고 싱싱한 채소와 과일들이 자라고 익어갈때면 무척 보람 있고 말야 "
 
할아버지는 채소밭을 가꾸는데 보람있다고 하신다.
 
4-H 사람들이 자연을 가꾸고 식물을 키우는 힘든일을 게으름 없이
 
부지런하게 하는 걸 보면 나중에 그 보람을 느끼는게 너무 좋아서가 아닐까?
 
할아버지가 말한, 그리고 4-H 사람들이 말하는 자연을 가꾸고 나서의
 
보람을 나도 한번 느껴보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4-H 활동을 열심히 해야할 것 같다.
 
앞으로 4-H 활동을 하면서 자연과 농업에 대해 하나씩 알아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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