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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H사이버공모전 신문보도
제목 4h경험론
작성자 김재성
작성일자 2010-07-03
조회수 1681
추천수 486
4h의 경험론/생각론
나는 처음부터 친구를 따라 뭔지도 모르는 부서를 갔다
처음엔 친구를 따라갔지만 다른부서처럼 기계를 쓰거나 재밌거나할줄 알았다
그런데 막상 해보니까 재미도 없고 익숙하지도 않아서 그냥 친구하고 노는 식으로 부서활동을 하고있었다
차차 익숙해지자 재밌어지기도하고 여수농업센터에갔을때 가느것 자체도 힘들긴 했지만 그때의 새로운 재미를 느꼈다
그때부터 뭘하는지알고 뭘어떻게 하는지도 알았다
짜증도나고 재밌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보람찼다
해바라기를 심을때도 친구랑 즐겁게하고, 물주고 모종도 가져가고  집까지 가져가 키웠지만 정성이 부족했을까...
죽어버렸다
그후로부터 처음에 하던거랑 분위기가 달라졌다
처음엔 그저 힘들고 짜증나고 다른부랑은 더 힘들 줄 알았다
친구한테 기대고 애기나하고 그때하고는 달라졌다
힘든만큼 성과와 보람이있었다
그래서 지금은 이것을적고
지금까지 식물을 기를 수 있게됬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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