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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잡초뽑기
작성자 여천중학교 1학년 7반 19번 정재원
작성일자 2010-07-03
조회수 1660
추천수 469
<잡초뽑기>
 
 
 

오늘 4h부서에서 잡초를 뽑았다 해바라기가 잘 자라기 위해서다.

잡초를 뽑는데 많은 힘과 인내력이 필요했다. 그래서 힘이 많이 들었다.

하지만 뿌듯하고 신기한 것을 발견했다 바로 흙에 있었던콩벌레, 개비,지렁이, 메뚜기 등등을 보게되었다.

콩벌레,개미,지렁이, 메뚜기등은 흙을 좋게만들어 해바라기를 잘자라게할것이다.

잡초를 뽑고나니 더 깔끔하고 아름다워 진 것 같았다.

하지만 신발,옷,가방에 흙이묻어 더러워졌지만. 4h부서의 의미가 생각났다.

바로 머리,마음, 손,건강이 내 마음속에도 있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농부들이 열심히 농작물을 키우구나라는 생각도 하게되었고, 한편은 나도 커서 농부가 되는 것은 어떨까? 하고 생각하게되었다. 우리집에서도 해바라기, 고추,오이,가지등을 키우는데 물도주고 잡초도 뽑아주고 열심히 가꾸고 싶다. 그러면 쑥쑥자라 해바라기씨와,고추,오이,가지를 먹을수 있을것이다.

나는 할아버지 집에서 엑스포를 해서 가봤는데 엑스포에는 여러가지식물들이 참 많았다.

그중에서 가장 생각나는 식물은 바로 수세미란 식물이다. 수세미가 가장 생각나는 이유는 이름도 특이하고 그것으로도 수세미를 만들수 있다는 것이었다. 참으로 신기하고 기억에 남았다.

나는 꼭 우리 화분에 양귀비를 심을 것이다. 양귀비는 참으로 아름다운 꽃이라고 들었다. 옛날에는 약을로 썼다고 하였다. 그래서 왜갓집에서도 양귀비를 키웠다고 하였다. 옛날에는 그것이 불법이었는데 이유가 마약이었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그래서 단속을 밤에 비행기를 타고다니며 하였다고 하였다. 양귀비꽃은 밤에는 빛이나기때문이다.

나는 빨리 집에서 양귀비꽃을 키우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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