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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H본부회장님께드리는글
작성자 정기준
작성일자 2012-10-31
조회수 1325
추천수 308

한국4-H본부 회장님께 드리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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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4-H본부 이홍기회장님!

요즘 얼마나 마음 고생이 많으신지요?

지난 6년간 헝클어 질대로 헝클어진 4-H본부의 위상을 재정립 하고자 그야말로 불철주야 노고가 아주 많으시리라 알고 있습니다.

명실상부한 영농4-H중앙연합회장 출신 회장으로서 이 나라 4-H의 핵심인 한국4-H본부회장에 당선되시어 그야말로 살아 숨쉬며 움직이는 4-H를 다시금 온 나라에 알리고 제24-H중흥을 이루시겠다는 큰 포부와 봉사 정신으로 열심히 활동 하시고 계시다는 말씀 그동안 수차례에 걸쳐 4-H선후배님들을 통해 익히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초야에 묻혀 생활하고 있는 4-H인의 한사람으로서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하며 멀리서나마 이홍기 회장님의 무한한 4-H를 향한 깊은 애정과 뜨거운 열정에 다시 한번 깊은 경의와 찬사를 보내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한국4-H본부의 앞날은 아주 쾌청하고 무한대의 가능성을 갖고 있으며 그 중심에 이홍기 회장님 같은 분이 있음으로서 더욱 한국4-H는 빛을 발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전임회장 같은 4-H본부를 수렁에 빠트리고 망가트리는데 일조한 인사들은 이제 4-H권에서 영원히 스스로 퇴출되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뜩이나 어려움에 처한 4-H본부를 그 나마 발전시키고 키워 나가지는 못할망정 온갖 비리와 독선으로 4-H인들의 가슴에 멍을 들게 한 전임 회장과 추종했던 몇몇4-H인들은 4-H권에서 이제 자발적으로 물러나야만 한다는 것이 그나마 4-H발전에 잠시라도 몸담았던 진정한 4-H인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이홍기 회장님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회장님께서 좋은 게 좋다고 4-H인 모두를 아우르려고 코피를 쏟아가며 불철주야 뜨거운 열정으로 전국을 돌아다니며 4-H부흥의 깃발을 드높인 채 휘 돌아치고 있을 때 그들은 시기와 질시어린 시각으로 4-H본부를 주시하며 그 어떤 구실이라도 생기는 틈새를 노려보며 어떻게라도 트집을 잡을 기회를 기다리고 있는 게 현재의 실정일 것입니다.

항간에 떠도는 얘기로는 현재 공석중인 사무총장 한명을 임명하려해도 이사님들의 갖은 압력과 지인들의 압박으로 회장님 고유의 권한인 사무총장 임명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우려의 말들이 들려오더군요.

심지어 올해 초 전국의 대의원들이 모인 가운데 열린 총회에서 선거 직 임원에 당선 된지 채 일 년도 안 된 모 임원이 사무총장 하겠다고 노골적으로 인사 운동을 하고 다니며 4-H본부 역사상 유래가 없는 4-H본부회장의 총장 임명권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어처구니없는 짓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홍기 회장님.

어디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이런 인사 역시 4-H발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이기적인 자 이니 자발적으로 퇴출 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사람 사무총장 시켜 놓으면 나중에 이사회나 총회에서 사무총장 뜻대로 결과를 도출해 내기위해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듯이 매사에 이사님들 동원해서 회장님의 뜻과는 상관없이 4-H본부를 끌고 가려고 할 것은 불 보듯 뻔 할 텐데.......참으로 걱정입니다.

본부의 직원이던 외부인이든 누가 되든 오로지 사무총장 선정 만큼은 이홍기 회장님의 의중대로 마음에 맞는 인사로 선택을 하여 함께 일할 때 그 만큼 시너지 효과가 클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 시,도의 이사님들을 동원한 압력을 행사하여 개인의 욕심 때문에 사무총장의 직을 욕심내고자 하는 인사가 있다면 충심으로 4-H를 걱정하는 우리들은 절대 이를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또 한 가지 걱정인 부분이 있습니다.

전임 회장 때 발생되었던 본부의 기금 증발 사태는 어떻게 해결이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그 사태의 중심에 있었던 회장과 사무총장 그리고 기금 관리 위원장 모두가 임기 만료가 되어 4-H본부를 떠나갔는데 돈은 없어졌고 책임지는 사람은 하나도 없는 상황이 전개 되었는데 천 상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속 시원하게 면죄부를 주었던 당시 집행진과 이사님들에게라도 연대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얘기가 들리던데 그런 문제는 어찌 진행이 되어가고 있는지도 걱정되기만 합니다.

이홍기 회장님과 신임 집행부가 슬기를 모아 잘 해결해 나가시리라 믿고는 있습니다만 요즘 국제적인 경기 침체가 지속 될 것이라는 전망이 절대적으로 우세하고 국내 경기 역시 긴 불황의 연속이고 더욱이 대선 국면에 들어선 이 마당이 더욱 걱정스럽기만 합니다.

한국4-H본부 이홍기 회장님을 비롯한 이사님들께서 한마음 한뜻으로 의지를 결집 시켰을 때 이 문제는 잘 해결될 수 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모쪼록 이홍기 회장님 힘 내시고 건강에 유의하십시오.

당신이 건강해야 한국4-H본부가 건강해집니다.

다가오는 이사회에 한국4-H를 걱정하는 여러분들과 함께 오랜만의 서울 나들이도 할 겸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건승하시고 안녕히 계십시오.

 

201210

 

 

 

 

4-H를 사랑하는 4-H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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